
오늘은 생각보다 정말 유용했던 Lean canvas에 관한 수업을 들었다. 실제로 실리콘밸리의 스타트업 기업들이 어떤식으로 비즈니스를 모델링하는지 알 수 있었다. Design thinking 방법과 비슷하지만 과정을 세분화하고 다양한 측면까지 고려하는 유용한 방법이라고 생각했다. 린 캔버슨 방법은 1. 문제점을 정의하고 이 문제를 해결하고 싶어하는 2. 고객들을 세분화한 후 3. 우리 제품만의 고유한 가치를 제안하고 가장 중요한 4. 3가지 솔루션을 제안한다.
만약 내가 프로젝트를 하게 된다면 Lean Canvas 방법을 적용해보고 싶다!
yes24에서 린 스타트업 책을 판매하는데 번역이 좀 별로인 것 같다. 아무래도 원서 e-book을 사서 읽어봐야겠다.
패스트캠퍼스 홈페이지 주소👉🏻https://bit.ly/37BpXiC
| [패스트캠퍼스 챌린지 2일차] UI/UX 디자인의 이해 (0) | 2021.09.07 |
|---|---|
| [패스트캠퍼스 챌린지 1일차] UI/UX 디자인의 이해 (0) | 2021.09.06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