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오늘은 CX, BX, UX의 차이점을 알아보고 Product Designer가 떠오르는 이유에 대한 강의를 들었다. 마트에 갔다가 예쁜 장미꽃도 사왔다.
디지털 상호 작용에 있어 전체적인 경험을 설명하기 위해 제안된 UX와 달리, CX는 더 넓은 의미의 총체적 경험을 설명하기 위해 사용
기업이 특정 제품이나 회사 이름에 대해 고객이 느끼는 감정에 영향을 주기 위해 만든 종합적이고 체험적인 마케팅의 일종 (특히 국내에서 많이 쓰는 단어) → 고객 뿐 아니라 고객이 아닌 사람들도 특정 브랜드에 대해 가지고 있는 생각이나 인식
브랜드 경험을 통해 고객이 기대하는 사용자 경험이 있음. 일관적인 BX와 UX가 사용자의 만족도를 높임. 따라서 UX를 디자인할 때 BX를 고려해야함.
시스템, 제품, 서비스를 사용하거나 사용을 예상하면서 도출된 사용자의 인식과 반응
사용자가 어떤 시스템, 제품, 서비스를 직,간접적으로 이용하면서 느끼고 생각하게 되는 총체적 경험
사용자와 회사, 그 회사의 서비스나 제품과의 상호작용과 관련된 모든 측면
디지털 상호작용에서 머무르지 않고 고객의 관점에서 제품(Product) 전체의 경험을 디자인해야한다는 관점에서 호칭부터 바꾼 것
고객과 제품과의 모든 접점에서의 경험을 고려하는 것
→ 비즈니스를 성공시키기 위해서는 UX뿐 만 아니라 반드시 BX와 CX도 고려해야 함. 따라서 나의 한계를 UX에 두지 말고 BX와 UX의 역량도 키워야함.
패스트캠퍼스 홈페이지 주소👉🏻https://bit.ly/37BpXiC
| [패스트캠퍼스 챌린지 3일차] UI/UX 디자인의 이해 (0) | 2021.09.08 |
|---|---|
| [패스트캠퍼스 챌린지 1일차] UI/UX 디자인의 이해 (0) | 2021.09.06 |